루프라임 매거진
브랜드가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어떤 디테일이 가치를 만드는지. 루프라임 감정팀이 현장에서 쌓은 지식을 기사로 정리합니다.
브랜드 히스토리
롤렉스가 올림픽 공식 시계인가요? 타임키퍼 기록으로 정리한 답
루이비통은 LVMH에 흡수된 브랜드일까, 메종으로 읽기
루이비통은 LVMH 어느 부문일까, 패션 가죽제품
LVMH는 언제 생겼을까, 1987년 루이비통 결합
루이비통과 LVMH는 어떤 관계일까, 그룹과 메종
톰브라운 시그니처 컬러, 작은 대비가 기억되는 방식
톰브라운 패션쇼, 옷보다 장면이 먼저 기억되는 이유
톰브라운 테일러링, 정장과 운동복 사이의 긴장
톰브라운 남성복 유니폼, 반복이 브랜드가 되는 방식
톰브라운 하면 왜 그레이 수트부터 떠오를까
톰브라운 남자 옷, 노출이 없는데 섹시하게 읽히는 이유
루이비통 네버풀, '절대 안 채워지는 가방'이라는 농담에서 나온 이름
퍼렐과 루이 비통, 음악을 만들던 사람이 패션을 이끈다면
칼 라거펠트의 샤넬, 그리고 그가 떠난 뒤에도 남은 것들
버질 아블로와 루이 비통, 럭셔리의 문을 더 넓게 연 3년
샤넬 클래식 플랩백, 손을 자유롭게 한 가방의 70년
롤렉스 서브마리너, 잠수부의 도구에서 자산이 된 시계
에르메스 버킨백, 비행기 좌석에서 시작된 대기 리스트
프라다와 미우미우, 같은 뿌리에서 갈라진 두 개의 정체성
에디 슬리먼과 생로랑, 4년 동안 새로 쓴 이름